[경북도 : 정성환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제부터, 시․도민이 지혜를 모을 때!,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 및 발전방향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 활주로 연장 등 시 > 도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1-28 11:38:2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광역/도정 최신뉴스

도정소식

경상북도 |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제부터, 시․도민이 지혜를 모을 때!,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2-17 11:17

본문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제부터, 시․도민이 지혜를 모을 때!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 및 발전방향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활주로 연장 등 시설규모 및 발전방향에 대한 근거 제시

 

내년 1월말, 대구․경북의 지역경제 중심 역할을 수행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입지가 결정된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통합신공항 건설 규모와 배치 등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대구시의 ‘통합신공항 기본계획 용역’과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검토 용역’이 내년부터 시작될 것이다.


7.jpg이에,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입지선정 이후, 기본계획 단계에 지역민이 희망하는 신공항건설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 및 발전방향 연구용역’을 수행했으며, 용역결과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연구용역 결과를 살펴보면, 현재 대구공항은 소음과 환경문제, 공항시설 포화문제, 대구․경북권 거점공항 역할 요구 증대 등으로 이전 필요성이 대두되며, 새롭게 이전하는 통합신공항은 항공산업, 물류, 유통, 비즈니스, 관광 등을 아우르는 지역의 산업․관광 중심공항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장래항공수요 예측을 통해 시설규모를 분석할 수 있는데, 항공수요는 통합신공항 개항시점(`26년) 490만명을 시작으로 2050년에는 950만명에 이르러, 항공여객 1천만명 시대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항공수요를 감안한 시설 규모는 활주로 3,200m, 여객터미널 69천㎡, 계류장 22만㎡와 장래 확장성도 함께 검토되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신공항 건설에 따른 배후신도시는 국제항공업무지구, 항공물류지구(항공물류복합단지, 항공MRO단지), 항공복합산업지구(항공복합산업단지, 국제업무단지, 에어시티)로 세분화 및 단계적 조성이 바람직한 것으로 분석됐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은 대구․경북 4개 권역(대구-포항-구미-신공항)을 하나의 광역경제권으로 묶어, 전세계와 직접 연결하는 네트워킹․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 투자유치, 관광활성화, 인구유입 등을 통해 지역에 상상 이상의 경기 부양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Total 12,58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4,562,039
로고 제호 : Best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4.12.22 | 사업자등록NO : 512-01-65764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Best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상호 :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gyd.co.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