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재난안전단체’이재민 지원에 솔선 > 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1-16 09:49:2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복지

‘경북도 재난안전단체’이재민 지원에 솔선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1-21 16:12

본문


‘경북도 재난안전단체’이재민 지원에 솔선


경북도 안전기동대 등 895명 지진 피해 복구 노력

 

지난 15일 규모 5.4의 지진으로 주택붕괴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포항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895명의 경북도 민간재난안전단체들이 자진 솔선하여 이재민들을 도와주고 있다.

※ 경북도 민간재난안전단체 : 경북안전기동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경상북도본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대구경북

지역본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 등

 

66.jpg

특히, 경북안전기동대 300여명은 당초 17~18일 천안 국가민방위 재난안전교육원에 예정돼 있던 재난대응현장 역량강화 훈련을 취소하고 현재까지 피해현장인 포항시 흥해지역 일대에서 교통정리와 지진 잔해물 제거, 지진대피소 설치 및 구호물품 운반 등 주민과 이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흥해남산초등학교에 대피소를 설치하기 위해 새벽까지 일손을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상북도본부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민간단체들도 포항시와 협력하여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자를 나르고 대피소를 설치하는 등 피해복구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이원열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시름을 덜기 위해 민관이 협심하여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복지 목록

Total 14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