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지원.. 사회적 돌봄공동체 활성화로.. > 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1-14 19:15:5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복지

일‧가정 양립 지원.. 사회적 돌봄공동체 활성화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7-25 12:34

본문

 

일‧가정 양립 지원.. 사회적 돌봄공동체 활성화로..

 

‘17년 수눌음육아나눔터 9개소 신규조성 및 26개 돌봄공동체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체감형 양성평등정책 ‘제주처럼’ 사업의 일환으로 ‘안심하고 편안한 육아’ 지원을 위해 수눌음육아나눔터 9개소가 신규 발굴·조성 중에 있으며, 공동육아 모다들엉 돌봄사업은 26개팀이 참여하여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수눌음육아나눔터 조성사업은 가족 및 이웃간 육아 돌봄 활동을 위한 지역단위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써 1~2차 공모를 통해 서귀포혁신도시LH2단지 등 9개소가 확정되어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하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다.

 

공동육아 모다들엉 돌봄사업은 지역주민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키우는 자발적 자조모임 형태의 다양한 공동육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월에 1차 공모를 통해 올레놀래공동육아 팀 등 26개팀이 운영 중에 있고 6~7월 추가 2차 공모에 20개팀이 신청하는 등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다.


20170725_122006.jpg
두 사업 모두 기존의 어린이집, 양육수당, 아이돌보미 등 공적 돌봄 서비스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가족 및 이웃간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있는 제주지역 맞춤형 사회적 돌봄 공동체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지난해에는 수눌음육아나눔터 10개소가 개소되어 운영 중에 있고, 공동육아 모다들엉 돌봄사업은 18개팀의 돌봄공동체가 참여하였다.

 

이밖에도 제주자치도는 사회적 돌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를 통해 컨설팅 지원, 부모 및 공동체 교육, 각종 정보제공 및 행정지원, 공동체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우수사례 발굴 및 다양한 홍보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국장 양시연)은 지역 맞춤형 사회적 돌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육아가 더이상 엄마의 몫,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사회적 돌봄으로 확산될 수 있는 양육친화적인 지역 문화 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스트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복지 목록

Total 14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