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붉은오름자연휴양림 인기상승 > 환경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0-04 19:29:1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

서귀포시,붉은오름자연휴양림 인기상승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1-20 15:33

본문

 

서귀포시,붉은오름자연휴양림 인기상승

 

붉은오름자연휴양림(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 1487-73)에서는 2012년 11월 개장 이후 입장객 수가 최대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작년 10월말 기준으로 보았을 때 48,913명이었던 입장객수가 올해에는 71,165명으로 이는 작년 대비 45% 상승한 수치다.

 

입장객 수 증가에 따른 사용료도 증가했다. 10월말 기준 입장료는 작년 대비 54% 증가한 21백만원이며, 시설사용료는 14% 증가한 306백만원이었다.

 

시설사용료가 입장료에 비해 상승폭이 덜한 것은 숙박시설 시설사용자들 수는 거의 변함이 없는 채 방문객수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5a0e92a5d7018.jpg
숙박동 가동률이 개장 이래 현재까지 90%가 넘는 수치를 꾸준히 보이고 있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서 숙박동의 인기와 더불어 휴양림이 인기 몰이 중인 셈이다.

 

휴양림 관계자는 올해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이 활성화 되고 현재 공사 추진 중인 숲속 야영장 조성사업이 내년에 마무리 되면 휴양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게 되어 입장객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그대로의 자연이 가장 아름답다는 생각으로 보고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할 수 있는 휴양림을 만들고 싶다며, 그것을 최대의 경쟁력으로 삼아 전국 최고의 휴양림으로 발돋움할 날도 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 목록

Total 28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