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손님맞이 읍면동 환경정비 실시 > 환경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0-04 19:29:1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

추석 연휴 손님맞이 읍면동 환경정비 실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9-27 16:43

본문


추석 연휴 손님맞이 읍면동 환경정비 실시


안강읍·중부동·동천동 귀성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경주 이미지 제공위해 힘써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경주시의 곳곳에서는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 지역의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코자, 환경정화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먼저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종국) 직원들과 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회장 배순희) 회원 70여명은 26일 안강역, 안강시장, 안강사거리 ∼ 안강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서는 안강읍 귀성객들에게 명절연휴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불법생활쓰레기, 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하고, 추석준비를 위해 안강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추석명절 생활(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명절 쓰레기배출 방법 등을 홍보했다.

 

배순희 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결한 안강읍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국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자연보호경주시협의회 안강지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안강읍을 만들어 가는데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시, 추석 연휴 손님맞이 읍면동 환경정비 실시(중부동) (3).jpg

중부동(동장 이종월)에서는 중부동새마을회(협의회장 구삼모, 부녀회장 박경옥) 회원들과 함께 26일 시내 중심상가 및 봉황상가 일원에서 손님맞이 친절 · 청결캠페인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며 고객친절 응대매뉴얼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물을 전달했고, 캠페인 후 상가지역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여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했다.

 

이종월 중부동장은 “추석 명절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족과 함께 따듯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천동(동장 박찬규)에서는 26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6개 자생단체의 100여 명 회원이 모인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관내 녹지대를 중심으로 우주로얄 아파트~황성초등학교, 7번 국도변 및 시가지 일원 공한지, 놀이터, 도로변 등 환경취약지를 위주로 불법투기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을 수거했다.

 

박찬규 동천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 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클린 동천동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 목록

Total 28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