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지역 3,538백만원 투자해 밝은 밤거리 조성 지속 추진 > 환경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1-16 09:49:2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환경

제주시 동지역 3,538백만원 투자해 밝은 밤거리 조성 지속 추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9-06 11:11

본문

 

제주시 동지역 3,538백만원 투자해 밝은 밤거리 조성 지속 추진

 

제주시에서는 금년 8월 기준 2,452백만원을 투자하여 밝은 밤거리 조성을 위해 노후 가로등 교체 840개소 및 우범, 취약지역 967개소의 가로등 신설을 시행추진하였다.

 

SMI20170905_3a3479d6bc6a4fa7ac426bc37ae0a548.jpg
금년 완료 구간은 도리로(도리초교사거리~하수처리장) 구간 가로등 신설 39개소, 연신로(한일베라체사거리 ~ 신성여중고입구) 구간 가로등 교체 및 신설 62개소, 구도심 지역 가로등 교체 221개소, 주민건의사항, 기타 도로변 가로등 교체 및 신설 등 1,485개소 이다.

 

 

아울러, 기존 사용하던 저효율․고전력 나트륨 및 CDM 램프를  고효율․저전력 LED램프로 교체 및 신설함으로써 전력료 및 에너지 절감등을 도모하고 있다.

 

금년 9월부터는 1,086백만원을 투자하여 삼도1동, 오라동, 노형동 등 야간 취약지역에 가로등 교체 및 신설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야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밝은 밤거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트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 목록

Total 28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