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기당미술관 개관30주년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 문화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0-04 19:29:1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

서귀포시,기당미술관 개관30주년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2-12 19:43

본문

 

서귀포시,

 

기당미술관 개관30주년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에서는 오는 12월 15일 개관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기당미술관의 역사적 가치와 걸어온 궤적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면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첫 주제발표자인 제주현대미술관 이경은 관장은 기당미술관의 첫 학예연구사로서 20년 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당미술관의 역사와 가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광주시립미술관 장경화 과장은 광주시립미술관의 제1호 학예연구사로서 해외미술관의 선진 사례와 국내공립미술관의 다양한 사례를 예시로 발표하며, ‘공립미술관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미술관내 아트라운지에서 진행된다.


5a2f6fd1e4636.jpg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은 전국 최초의 시립미술관으로서 개관한 의의를 갖고 있어 서귀포시민들의 자랑이며, 지금까지 서귀포 미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서귀포시는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아 미술관을 중축하여 수장고를 정비하고 아트라운지 및 아트숍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아카이브전 등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였다.

앞으로 기당미술관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확대 및 시민휴게 공간으로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공립미술관으로서 수준 높은 전시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트도민일보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 목록

Total 36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