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자대회 참가 해외언론인 안동방문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0-04 19:29:1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

세계기자대회 참가 해외언론인 안동방문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07 09:08

본문


세계기자대회 참가 해외언론인 안동방문

 

하회마을, 탈춤 구경하고, 전통음식 맛보며 안동문화 만끽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8 세계기자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언론인 70여명이 7일 안동을 찾는다.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엿새간의 일정으로 서울과 안동, 인천, 대구, 부산 등에서 열리는 ‘2018세계기자대회’에는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 50개국 70여명의 언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핵 위협 속에 세계기자들을 초청해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세계 언론인들이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과 이튿날 서울과 수원 등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언론역할”등에 대한 회의를 가진 후 사흘째인 7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찾는다.

 

낮 12시30분 쯤 안동에 도착해 오찬(길풍)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보며 한국의 신명을 경험한다.

 

탈춤관람이 끝나면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안에 위치한 ‘명인 안동소주’ 공장을 찾아 한국 전통의 멋에 취하게 된다.

 

만찬은 안동 예미정을 찾아 안동의 전통음식문화를 통해 안동의 맛을 느끼는 기회를 갖는다. 

이들 일행은 안동에서 숙박한 후 이튿날 대구로 향한다.

 

권영세 시장은 하회마을과 유교책판, 봉정사 등 세계유산도시 안동을 소개하고 “우리가 평화를 말할 때마다 그 한마디의 힘은 평화라는 소망을 일궈내는 불씨가 되어줄 것”이란 말처럼 “진정한 평화를 갈망하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노력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평화의 단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세계 언론인들의 뜻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동방문을 마치면 이들은 대구와 부산, 제주, 인천 일정을 이어가며 10일까지 한국문화를 경험한 후 올해 행사를 마치게 된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 목록

Total 1,05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57,190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