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춘향골 남원에서 캐낸‘햇감자’ > 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1-30 11:59:2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경제

한겨울 춘향골 남원에서 캐낸‘햇감자’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1-11 17:51

본문

 

한겨울 춘향골 남원에서 캐낸‘햇감자’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 지나 겨울의 한중간에 와 있는 요즘 남원 용전마을 농가에서는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이 시기 햇감자는 지난해 9월에 정식한 것으로 노지감자보다 제 값을 받을 수 있고, 다음 작기 준비를 빨리 할 수 있어 앞으로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0111 현장지원과 - 한겨울 춘향골 남원에서 캐낸 햇감자 1.jpg

시설감자는 토양과 환경관리, 씨감자에 의해 농사의 성패가 좌우된다. 이곳 춘향골 금지면은 퇴적 평야지 미사토양으로서 배수가 잘되고, 오랜 경험을 지닌 농업인에 의해 시설환경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씨감자는 남원 고랭지 지역에서 전년도 6월에 수확하여 휴면이 완전히 타파된 춘향씨감자를 활용하기 때문에 조기수확이 가능하여 한 겨울철에도 햇감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겨울철 햇감자는 수확 후 저장 판매하는 감자에 비해 아삭한 식감이 있어 저장감자의 2~3배 가격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환중)에서는 시설감자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1월 10일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하며, 춘향씨감자 생산 농업인에게도 현장지도를 수시로 실시하여 고품질 씨감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베스트전북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 목록

Total 18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374,943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